근로자 햇살론 대환은 정책서민금융을 성실히 상환한 근로자들이 은행권 저금리 대출로 갈아타는 제도입니다. 기존 고금리 대출을 연 9% 이내 저금리로 전환해 상환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근로자 햇살론 대환이란?
- 정책서민금융(근로자햇살론 등)을 2년 이상 성실 이용한 근로자를 위한 은행권 대환 대출입니다.
- 원금 75% 상환 요건이 삭제되어 신청 문턱이 낮아졌습니다.
- 최대 한도 3000만원, 금리 연 9% 이내로 운영됩니다.
대환 대상자와 자격 조건
- 근로자햇살론, 햇살론유스, 햇살론뱅크, 햇살론15·17 등 정책 대출 성실 상환자입니다.
- 6개월 이상 이용 후 최근 3년 이내 원리금 전액 상환자도 대상입니다.
- 서민금융통합신용평가모형으로 심사하며, ‘서민금융 잇다’ 앱으로 자격 확인 가능합니다.
| 항목 | 내용 |
|---|---|
| 대상 대출 | 근로자햇살론, 햇살론유스 등 |
| 성실 이용 기준 | 2년 이상 또는 최근 3년 내 전액 상환 |
| 대출 한도 | 최대 3000만원 |
| 금리 | 연 9% 이내 |
| 취급 은행 | 기업은행 등 13개 은행 (2026년 1분기 확대) |
신청 방법과 절차
- ‘서민금융 잇다’ 앱에서 자격 확인 후 원스톱 신청합니다.
- 서민금융진흥원과 은행연합회가 지원하며, 기업은행부터 시작합니다.
- 자세한 안내는 [서민금융진흥원 홈페이지](https://www.kinfa.or.kr) 또는 앱을 이용하세요.
대환의 장점
-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로 전환해 연간 이자 부담이 줄어듭니다.
- 은행권 대출로 신용 향상 효과가 있습니다.
- 정책서민금융 이용 실적을 인정받아 접근이 쉽습니다.
이 제도를 통해 근로자 여러분의 자금 부담을 효과적으로 관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