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창업지원금 종류 5가지

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자금이 필요합니다. 내 돈으로 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자금이 없을 때는 남의 자금을 이용해야 합니다. 남의 자금 중에서도 가급적이면 국가 창업지원금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5가지 정도를 소개하겠습니다. 예비창업패키지 지원 사업 자금, 청년창업사관학교, 생활혁신형 창업아이디어 톡톡 지원 사업 자금,  초기창업패키지, 정부 기관 창업 자금 융자에 대해서 소개 드립니다.
비상환형 지원자금도 있고 비상환형 지원자금도 있습니다.

창업지원금 5가지

1. 예비창업패키지 창업지원자금 (비상환형)

  • 사업자를 내지 않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자금을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약 1억 원까지 지원을 해줍니다. 그러나 대부분 5천만 원~6천만 원 정도가 지원이 되는 실정입니다.
  • 창의적인 기술기업을 대상으로 합니다. 기술은 꼭 IT 일 필요는 없습니다. IT, BT, CT, AT 모두 가능합니다.
  • 사업자가 부담하는 자부담이 없습니다.
  • 인건비, 개발비, 마케팅비, 지식 재산권 확보, 재료 구입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사업 기간은 총 8개월입니다.
  • 전문 멘토의 경영 컨설팅이 지원됩니다.
  • 창업 교육도 지원됩니다.

2. 창업성공패키지 (舊 청년창업사관학교 )(비상환형)

  • 창업 3년 이내 사업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즉, 사업자를 낸 사업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그래서 예비창업패키지를 수행한 기업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 총 1억 원까지 지원합니다.
  • 사업비의 70%만 지원합니다.  30%는 자부담이며, 10%는 현금 부담, 20%는 현물 부담입니다.
    예를 들면, 사업비 1억 원 = 지원금 7천만 원 + 현금 1천만 원 (시작시 입금) + 현물 2천만 원 (대표, 직원 등 인건비에서 부담)
  • 입교를 해야 합니다.  전국 18개 청년 창업 사관학교에 입교 (입주)해서 사업을 해야 합니다.
  • 즉 사무실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총 4인 사무실까지 지원됩니다.
  • 입교 후 센터에서 창업자 교육과 사업관리를 합니다.
  • 2021년 기준 1,065명을 선발합니다.
  • 1년 지원 후에 후속 지원도 있습니다. 이 또한 지원해서 또 합격해야 합니다.
  • 공고 및 접수 홈페이지 : https://start.kosmes.or.kr/

3. 초기창업패키지 (비상환형)

  • 창업 3년 이내 사업자 대상입니다.
  • 총 1억까지 지원합니다.
  • 사업비 70%까지 지원합니다. 현금 10%, 현물 20% 구성합니다.
  • 900개 기업 지원합니다.
    • 일반 모든 창업 아이템 분야 800개 기업
    • 전략 분야
      • 그린 친환경 분야 50개사
      • 그린 에너지 분야 50개사
  • 입교하지 않습니다.
  • 공고 및 접수 홈페이지 : https://www.k-startup.go.kr/

4. 생활혁신형창업 지원자금 (2022년 사업종료됨)

  •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2022년부터 더 이상 모집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쉽습니다.
  • 그냥 소상공인 가게를 내는 모델은 잘 선발이 되지 않으며,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접목되어 있어야 가능합니다.
  • 2천만 원까지 융자를 하면 2.5% 고정금리입니다.
  • 5년 내 상환이며, 3년 거치 후에 2년간 상환합니다.
  • 조건부 상환자금입니다. 성실실패 시에는 상환의무를 지지 않습니다. 성공하거나 불성실 실패 시에는 상환의무를 지게 됩니다.
  • 공고 및 접수 홈페이지 : https://idea.sbiz.or.kr/nbs/main.do

5. 창업 초기 융자자금 (상환형)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진공)
    • 주고 제조기업들이 많이 이용합니다.
    • 중진공이 기업에게 직접 대출 실행합니다.
    • 초기 기업은 1억 원까지 대출해 줍니다.
    • 대표이사 연대보증제도 없어졌습니다.
      • 법인은 대표가 의무가 없습니다.
      • 개인사업자는 의무가 있습니다.
  • 기술보증기금 (기보)
    • 주로 기술 기반의 기업들이 많이 이용합니다.
    • 기술보증기금은 보증서를 발급해주고, 대출은 은행에서 보증서를 담보로 대출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연체시에 은행은 기에술보증기금 청구하고, 기술보증기금이 사업자에게 구상권을 행사합니다.
    • 초기 기업은 1억 원까지 대출해줍니다.
    • 대표이사 연대보증제도 없어졌습니다.
      • 법인은 대표가 의무가 없습니다.
      • 개인사업자는 의무가 있습니다.
  • 지역신용보증재단
    • 주로 소상공인이나 작은 기업들이 이용합니다.
    • 초기 기업은 5천만 원 정도까지 대출해줍니다.
    • 대표이사 연대보증제도 없어졌습니다.
      • 법인은 대표가 의무가 없습니다.
      • 개인사업자는 의무가 있습니다.
  • 소상공인진흥공단

창업지원금 제도는 해마다 조금씩 변경되고 있습니다. 해마다 발표되는 요강을 잘 보고 그에 맞게 지원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창업지원금은 공돈 같지만, 공돈이 아닙니다. 정말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해야 합니다.